요즘요... 커피

이런걸 하고 있습니다... orz

맛있는거 찾아 댕기다 보니 커피도 맛있는거 찾게 되고... 하필이면 친구가 커피덕후에 회사 밑에 스페셜티 커피 취급하는 로스터리 카페까지 있으니... 너무나도 뻔한 전개.

커덕 친구에게 드립세트 입양 받아서 잘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
아직 드립 실력은 형펀없지만 그래도 항상 평균 이상의 커피를 즐길수 있다는게 좋네요. :)


아아 막 드리퍼도 이런저런거 써보고 싶고 원두도 이런 저런거 써보고 싶고 더치커피도 하고싶고(벌써 장비 삼 orz) 프렌치프레스에 모카포트도 갖고싶고...

덕질의 세계는 끝이 없습니다. 아아...

덧글

  • kihyuni80 2013/03/08 07:45 # 답글

    맥주 이외에도 덕질을 하시다니....지갑 많이 얇아지셨겠는데요. ㅎㅎ
    맥주 마시다보면 다른 음료도 신경을 쓰게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미고자라드 2013/03/08 23:23 #

    여친대신 덕질이란 느낌으로..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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